IT솔루션분야 대상
댓글: (2)
유현숙 2018.01.22
너무 와닿는 이야기네요^^
노찬호 2018.01.23
'한계'라는 잘못된 믿음의 틀을 깨어서 한 단계 더 성장하도록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