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솔루션분야 대상
첫 눈이 매섭게도 내렸던 지난 토요일. 
우리 예스콜 마케팅본부는 조금은 외롭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뵀습니다. 
올해들어 유난히도 추웠고 궂은 날씨로 손발이 시리던 날이었기에 그 전하는 작은 마음은 더욱 더 따뜻하게 느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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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본부에서는 미약하지만 그 정성을 담은 따뜻한 연탄 800장을 준비했고,
그 손길에 힘을 보태주신 지인들과 한 가족의 서디팀 이종혜과장님,
관리팀의 이정민 주임님 덕에 더 보람찬 일정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집집마다 쌓아 올린 200장의 연탄은 한달은 넉넉하게 사용하실 정도라고 하는데요~
올해는 너무 매서운 추위 호된 추위는 없길 바래보며,
마음만은 따뜻하고 외롭지 않는 겨울 나시길 바라며 돌어왔습니다. 
힘든 기색 한번 없이 함께 힘을 모아준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이종혜 2018.11.27
춥고 눈 오는 날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의미 있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마음만은 따뜻했어요~~

내가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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