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솔루션분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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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울고 웃게 만든 
2019년 첫달의 무비데이

이번에는 마켓팅사업부
영's 패밀리는 말모이란 영화를 보러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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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정신이 감겨 있는 이
한글 . 더 소중히 아끼고 자랑스럽게
여겨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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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모이;최초의 우리말 사전
'우리'의 소중함을 알게해준 영화였습니다
극중 류정환은 이런 얘길 하죠
"한 사람의 열 발자국보다 열 네놈의 한 발자국이 더 낫지 않겠어"

일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이 열발자국 가는것 보다 다 함께
한발자국 가는것도 의미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이번 영화 간만에 울고 웃고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내가 쓴 글

다른 사람이 읽을 때마다 10원!

10명이 읽으면 100원, 백만명이 읽으면 무려 1천만원!!
정지훈 2019.02.12
정지훈 2019.02.12
정지훈 2019.02.01
정지훈 2019.02.01
박소라 2019.01.22

[2019년 첫 무비데이]

박소라 201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