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솔루션분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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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도 역시나 따뜻함을 나누기위한 연탄봉사를 시작합니다.



이제 날씨가 제법 추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가오는 추위가 야속하기만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제대로 난방을 하지 못한 채 

허름한 집에서 홀로 사는 독거 어르신들과 

쪽방촌 사람들입니다. 


더운 여름이야 어찌어찌 지냈다지만, 

뼛속까지 차가운 바람이 들이치는 겨울은 무섭습니다. 

낡은 집은 추위로부터 막아주는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에 

우리 이웃들은 차가운 방에서 추위와 싸워가며 

긴긴 겨울을 보내야 합니다. 

해마다 도움의 손길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해마다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왔습니다.

올해는 우리 예스콜닷컴에서 도움의 손길이 늘어 행복합니다^^


함께 기부하고

함께 준비하고

함께 나르고

함께 땀 흘리고

함께 따뜻함을 느끼며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소중한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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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냐며 과일과 밤을 챙겨주시고 손수 대추차까지 끓여주시던, 이곳이 우리가 사는 ‘함께하는 세상’입니다. 


<< 10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이웃과 나눈 사람들 >>


최민규

정철희

유현숙

안채연

이성열

정양진

이종혜

시상금도 쾌척해준 Y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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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숙 2019.11.09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내년도 기다려 지네요^^

내가 쓴 글

다른 사람이 읽을 때마다 10원!

10명이 읽으면 100원, 백만명이 읽으면 무려 1천만원!!